봄처럼, 사랑 / 이 경 선
그댄 그날의 봄
내게 왔다
아름다이, 어여삐
봄꽃의 향기 둘러
그리 봄처럼 왔다
사랑이었다. 작고 어여쁜
한동안 오래 품었다
마음 가득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겨두고 싶은 순간 / 박성우 (5) | 2021.02.25 |
---|---|
꽃지 노을에 서서 (13) | 2021.02.23 |
사랑합니다 / 이재훈 (8) | 2021.02.09 |
이응노화백 생가지에 서설이 내리던 날! (8) | 2021.02.08 |
2월의 시/홍수희 (3) | 2021.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