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에게 / 이해인 해님의 얼굴은보고 또 보아도자꾸만 보고 싶어어느새키만 훌쩍 컸구나해바라기야해님의 음성은듣고 또 들어도자꾸만 듣고 싶어귀를 너무 세우다가머리까지 너무 무거워고개를 떨구었구나그래옆 친구와는나누어 가질 수 없는그리움이 너무 깊어어느새까맣게 가슴이 탔구나해바라기야. 삶을 조금 살아보니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는 즉 가치가 있는 이른 약간의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고통과 무게를 이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담담이,,,그리고 목표를 향하여 계속 달리는 겁니다 성공이란 단어와는 별개 입니다. 내가 후회 없느냐,,,,, 그리고 참 행복했느냐,,, 입니다. 베시시 웃으며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아내와 데이트의 흔적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