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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봉산에서 수암산까지
    2016. 2. 6. 22:15

    0, 산행경로 : 용봉초교 -투석봉 -정상 -노적봉-악귀봉 -용바위 -수암산 -세심천

    0, 산행시간 : 4시간(보통 3시간이면 가능)

    0, 인원: 나홀로,,,

    0, 교통안내: 세심천에서 용봉초교로 복귀하는 순환버스가 있으나, 배차 시간을 주의하여 이용

                    하시거나, 택시,  등

     들머리 입니다, 지난주 폭설이 금새 녹았습니다

    지난주 풍경입니다

     

     지난주 풍경입니다

     

     

     

    지난주 풍경입니다

    아직은 들판에 힌 눈이 가득합니다

    멀리 백월산과 자연부락이 조망됩니다 

     지난주 풍경입니다

     

     

     

     최영장군활터도 눈이 녹아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용봉산은 눈이 많이 내려도 금새 녹아버립니다

     

     지난주 풍경입니다

     

     

     

     

     활터로 내려가서 활터 정자를 잡아 보았습니다 

    지난주 활터의 풍경입니다

     노적봉과 악귀봉!

     

     지난주 풍경입니다

     

     

     

     지난주 풍경입니다

     멀리 병풍바위를 조망합니다

     

    지난주 병풍바위 풍경입니다

     지난주 악귀봉!

     

     

     지나온 정상, 노적봉, 악귀봉,,,,

     지난주 풍경 입니다

     용바위에서 내포 신도시를 조망합니다

    병풍바위로 이어지는 능선! 

     멀리 덕산의 수암산이 조망됩니다

    종주코스로서 수암산에서 세심천이나, 덕산온천으로 하산합니다

     

     병풍방위 능선!

    이제 예산군 구역으로 걸으면서 세심천으로 갑니다

     

     

     

     

     여름에 이 봉우리에 오르려면 좀 어렵던 추억이 있습니다

    등산로를 완전하게 정비하여 계단화하였습니다  깔끔해서 좋은데 흙을 밟는 느낌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피망처럼 생긴 바위 두덩이가 반겨줍니다

    중간에서 점심을 에너지바와 과일로 먹었습니다

    바람과 추위에 차라리 안 먹는것이 나은 날씨입니다

    멀리 보이는 용봉산 정상에서 걸어온 길!!! 

     

     이 솔바람길을 걸으면서 매번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두 구루의 소나무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한 구루가 사람들의 보호로 자라고 있습니다

     이곳은 소나무기 무성하던 곳인데 태풍에 모두 부러지고 훼손되어서 정비한 후

    정자를 지었습니다

     

     

    수덕사가 있는  덕숭산입니다 

    지난주 덕숭산 풍경입니다

     예산에서 해미 IC로 연결되는 도로와 가야산 가야봉이 조망됩니다

    일몰이 좋은 날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산 아래에 매헌 윤봉길 의사의 생가터도 보입니다

    이곳도 조망하기 좋은 곳에 시설물을 설치했습니다 

     

     덕산에서 삽교읍으로 이어지는 삽교천 평야입니다

    눈이 가득합니다

    수암산에서 이 산에는 산성이 있었고, 현재는 보물이 있습니다

    예산군 삽교읍 석조보살입상입니다 

     무외한인 제가 봐도 가공한 석재와  모습, 표정, 귀 뒷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러방면에서 담았습니다

     정면!

     

    종 목

    보물  제508호

    명 칭

    예산 삽교읍 석조보살입상 (禮山 揷橋邑 石造菩薩立像)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석조/ 보살상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69.06.21

    소 재 지

    충남 예산군 삽교읍 신리 산16번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예산군

     

    2개의 돌을 이어서 조각한 석불로 충청남도 예산군 수암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머리에는 두건같은 관(冠)을 쓰고 있고, 그 위에 6각으로 된 갓 모양의 넙적한 돌을 올려 놓았다. 어깨의 윤곽은 아래로 내려가면서 조금씩 넓어지지만 양감이 전혀없이 밋밋하여 마치 돌기둥 같다. 왼손은 몸에 붙인채 아래로 내리고 있고, 오른손은 가슴까지 올려 돌지팡이같은 것을 잡고 있는데 양 발 사이까지 길게 내려오고 있다.

    거구이면서 불륨없는 돌기둥 형태, 간략한 신체표현 방법 등이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보물 제218호), 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보물 제217호)과 유사한 양식을 가진 지방적인 특징이 보이는 고려시대 작품이다
    .

     

    --- 문화재청 게시 자료에서 ---

     

     

     

     행복한 산행을 마칩니다

     

     

     

    인생에서 원하는 단 한가지는 

     

    내 삶에 내 전부를 바치는 것이다 

     

    --그래드 S, 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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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