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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심사 벚꽃 아래서 놀다,,,!
    2018. 5. 1. 04:52

     

    서산 해미의 상왕산 개심사에 꽃 피던 날,,,!

    그 꽃 아래서 놀다, 쉬다,,,,

     

    눈으로만 꽃을 담으면 무엇의 의미가 있을까?

    우리의 삶의 바탕에 울림과 감사가 있어야 하는데,,,!

     

    부족함이 없고, 바라는 것이 없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가?

    극복이 희망이 아닐런지!

     

    찬란한 봄을 안고 놀았던 날 입니다

     

    비 내리는 날 개심사 모습입니다

    상왕산에 운무도 가득합니다

    맑은 날 오후 !

     

     

    종무소 건물의 뒷편 편안한 풍경!

    거울 안에도 벚꽃이 피고,,,

     

     

    세월의 무게를 말해주는 힌색과 붉은 벚꽃,,,!

    해탈문 앞 겹벚꽃 !

     

    저녁 햇살에 비추인 붉은 겹벚꽃  !

    비 내리는 날 모습, 1주간의 시간에서 꽃이 시들었습니다

     

     

     

     

     

     

    영원을 살고 난 다음이거나, 단 하루의 짧은 시간을 살고난 다음이거나

    자연의 모습에서 찿아오는 순간은 똑같으리라,,,!

    매년 찿아 오지만 올해도 가득하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고, 가뭄이거나  빼고는,,,!

     

     

     

    맑은 날 빛나는 모습,,,!

     

    하늘 아래,

    봄 꽃처럼 위대한 승리는 없습니다

     

    추운 겨울을 이긴 인내와 생명력은 무엇과도 비견되는 어렵습니다

     

    미래를 열기 위한 가을 날의 단절은 더욱 위대하기만 합니다

    스님 채전 옆에 라일락도 꽃을 피웠다

     

    명부전 앞 청벚꽃 입니다

    밤에 보면 더욱 파랗고 예쁘죠,,,!

     

     

     

     

     

     

     

     

    이슬비 내리는 날이라서 청초함이 묻어납니다

     

     

     

     

     

     

     

    맑은 날 청벚의 모습입니다

     

     

     

     

    나혜석님이 살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 집 지붕에 가득한 벚꽃,,,!

     

     

     

     

     

     

     

    어디를 가도 바글바글,,,!

     

    추억의 페이지들,,,!

    공양간에서 연기 핍니다

     

     

    우리가 원하는 행복 등은 이미 주어졌답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이지요

     

    다른 것에서 행복을 찿는 것은 어리석음 이리라,,,!

     

     새는 울고 꽃은 핀다

     

     중요한 건 그것밖에 없다

     

      -- 정현종, 나는 별아저씨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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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