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추억 사는 법 / 나 태 주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그리고도 남은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늘 가던데로 가지 말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가야 한다. 남 탓하지 말고, 내가 선택 한 길에서, 맘대로 여유있게 놀아보는 삶을 바란다 산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