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 나태주 산수유 / 나태주아프지만 다시 봄 그래도 시작하는 거야다시 먼 길 떠나보는 거야 어떠한 경우에도 나는네 편이란다.산수유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산수유꽃은 피기 시작했습니다. 산에는 눈이 하얗게 쌓여있고,,,, 상춘객들도 많이 찾아와 즐기네요 축제준비도 한창이었습니다. 치즈마을 수선화와 화엄사 흑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산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