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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물드는 홍주성 걷기
    2020. 10. 23. 15:36

    홍주성

     

    충남 홍성군에 있는 읍성으로, 길이 약 1,772m의 성벽 중 약 800m의 돌로 쌓은 성벽의 일부분이 남아있다. 처음 지어진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며, 『세종실록지리지』에 홍주성의 둘레와 여름과 겨울에도 마르지 않는 샘이 하나 있다는 기록만 있을 뿐이다.

    왜구의 침입이 예상되는 고을의 읍성을 새로운 격식에 맞추어 쌓게 되었던 조선 세종 때에 처음 쌓기 시작하여 문종 1년(1451)에 새로 고쳐 쌓았다. 당시 성의 규모는 둘레가 4,856척(약 1.5km), 높이는 11척(약 3.3m)이며 문은 4개가 있었고, 여장·적대 등의 여러 시설이 설치되었으며 안에는 우물 2개가 있었다고 한다.

    동문인 조양문은 현재까지 남아있고 1975년 복원한 것이다. 아문은 조양문의 문루를 설치할 때 함께 세운 것이며 ‘홍주아문’이란 글씨는 흥선대원군이 직접 썼으나 현재 남아있지 않다. 우리나라 아문 중에서 가장 크고 특이한 형태를 지니며 조선시대 관아의 구조와 형태를 살필 수 있는 자료가 된다. 1905년 을사조약 체결에 반대하여 의병을 일으킨 민종식 등이 이 성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군을 공격하여 덕산으로 격퇴시킨 일이 있다.

    이 곳은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읍성으로 이어졌으며, 조선 초기 새로운 형식에 의해 쌓은 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여하정 !

    여하정 잉어들,,,

    내가 행복한 사람은 남을 불행하게 만들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내가 불행한 사람은 남을 행복하게 할 능력이 없습니다.

     

    어디서 태어날지 선택할 수 없지만, 어디서 죽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얼굴로 태어날지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떤 얼굴로 죽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실수하는 것이 정상이고, 신은 용서하시는 것이 정상입니다.

    사랑이란, 실수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정상 이라는 깨달음입니다.

     

    사랑은 사람과 하늘이 나눠 가진 성품입니다.

     

    생각은 현실의 씨앗입니다.

    절망은 희망의 뿌리입니다.

    실패는 기회의 줄기입니다.

    한계는 비전의 잎입니다.

    끝까지 인내하면 꽃을 피웁니다.

     

    그런데 그 꽃마저 져야 열매를 맺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우리가 일을 하지만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이지요.

     

    사람과의 관계가 참 중요합니다.

    자신을 내려놓기 전에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일은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사람과의 일은 한번 깨지면 회복하기가 힘이듭니다.

     

    관계가 고통스러운 까닭은 신에게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을 인간에게서 찾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실수가 전공이고, 부족함이 특징입니다.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

    성벽을 지킨 소나무,,,!

    멋진 노스텔리지어!

    멋진 노송!

    슬픈 역사!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은 날마다 기쁨이고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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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