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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산
    2012. 5. 28. 22:22

     

    경포대에서 태백산으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운전에,,, 잠에,,, 26일 종주 피로에  몸이 영

    하지만 태백은 또 다른 모습과 느낌으로 맞이랍니다

     

    삼총사!!!

    태고의 신비와 경이로움이 묻어 납니다

    지리산과 덕유산 주목과는 다른 느낌!!

     

     

    꼭 어린왕자의 너도밤나무 비슷합니다

     

    세월의 흔적을 인공으로 치유한 결과입니다

    그 추운 겨울을 지나고 생명력을 피웁니다

    다음에는 한겨울에 오렵니다

     

     

    반가운 분들과도 인사

     

    야생 너구리를 봅니다

    얼굴을 남기려고 5분정도 숨을 참고 기다린 결과?

     

    전나무숲은 푸르름으로 한창입니다

    크게 호흡하면서 이 정기서린 태백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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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