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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잔치
    2012. 4. 18. 07:42

    온통 세상이 꽃으로 한창입니다

    꽃 본듯이 살아가는 삶이고 싶습니다

     

     

     

    아파트에서 보면 학교 교문에 환하게 피었습니다

    밤에는 더욱 ,,,,

     

     

    시골집 화단에 민들레와 할미꽃이 피었습니다

    시인의 말처럼 밤낮으로 지키는 노오란 꽃시계에서 죽어서 당신과 함께 나르는 꽃,,,

     

     

     

    바위틈에 힘들게 피었다가 지는 중입니다

    파란 잎새가 인상적입니다

     

     

     

    무덤가에 핀 꽃?

     

     

    개나리가 만개 했어요

    어느 집의 무덤가에 심어  놓은 개나리,,,,

    생전에 좋아하셨던 꽃인가 봅니다

     

    솜다리(마사토에 뿌리를 내리고, 길가에 피었네요)

     

     

     

    바람꽃

     

     

     

     

     

    역경을 이기고 핀 영웅들 입니다

    힘들 때마다 일부러 보러 갑니다

     

    멀리 능선으로 길게 목을 빼서 봅니다

     

     

     

     

     

     

     

     

     

     

     

    고난은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누구에게나 비밀도 있습니다

    신은 공평하시기에 다 소유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소망을 가지고 내일로 갑니다

     

     

     

    아래 동네의 세상도 봅니다

    그들은 어찌 살아가나???

    무슨 재미있는 일로 오늘은 가족과 함께 할까???

     

     

    벌님이 오셨어요!!!

     

     

     

    힘들어서,  추위에 시달리느라,,,,  딱 한송이만 붉게 피웠습니다

    열정과 사랑으로,,,

     

     

    화사한 모습이 환하게 웃으시는 어머님 같지 않나요?

     

     

    길가 바람꽃!!!

    꽃이 지천이다 보니 아무도 안 봅니다  그래도,,,

     

     

     

     

    화단에 기르는 솜다리

    거름도 주었습니다

     

     

    화려한 진달레

     

     

     

     

    야생으로 핀 솜다리 입니다

    화단에 사시는 분과는 너무 차이 나죠???

    그래도 아름답습니다

    주어진 여건에,,,,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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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