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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축제 열리는 영취산을 미리 다녀옵니다
    2016.03.27 22:35

    0, 산행 일시 : 2016년 3월 26일

    0, 산행지 : 영취산

    0, 산행 경로 : 여수산단 뒷(임도 입구)-돌고개 군락지- 가마봉- 정상 - 도솔암- 봉우재 -시루봉 -

                      흥국사(4시간 30분: 간식 및 놀기 포함)

    0, 동행 : 홍성토요산악회 일행

    0, 진달래 개화 상태 : 하단부는 20%, 상단부는 거의 미개화, 골망재군락지는 어느정도 개화?

                               축제 기간에도 만개한 진달래 군락지는 보기 어려울듯 합니다

    0, 여수영취산진달래 꽃밭 찾아가기

    ※ 영취산에 오르는 시작지점 - 돌고개 행사장, 흥국사, 상암초등학교

     

     

     

     

    첫 번째 길 찾아가기 돌고개행사장-진달래군락지(40분소요,상). 두 번째 길 찾아가기 돌고개행사장-골명치-진달래군락지(2시간30분소요,중), 세 번째 길 찾아가기 흥국사-봉우재(50분소요,중) 네 번째 길 찾아가기 상암초-봉우재(50분소요,하) 다섯 번째 길 찾아가기 종주코스:돌고개행사장-진달래군락지-봉우재-영취산정상-흥국사(4시간30분소요,상)

    0, 영취산 진달래축제 : 2016. 4. 1.(금) ~ 4. 3.(일)

       영취산은 축구장 140개의 너비를 자랑하는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이순신대교를 건너면서 광양항을 차창 너머로 담아보았습니다

     들머리에 도착하여 산을 살펴 보니 개화가 부족합니다

    길가에 서리맞은 진달래를 한컷!

     축제장(들머리인 입도 입구)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유화산단 모습, 엄청납니다

     산행로 곁에 핀 진달래!

     산 아래 마을에 환하게 핀 매화가 보입니다

     정상으로 가는 산행 길!

    진달래가 피기 시작합니다

     서리가 내렸습니다

     군락지 개화 상황입니다

    아쉽지만 상쾌한 바람과 조망으로 달랩니다

     

     오리나무도 잎이 피고,,,,

     

     산행로 옆의 군락지 개화 상황입니다

     열정의 작가 선생!

     박무로 아쉽지만 산단과 대교의 멋진 모습입니다

     정상으로 가는 산행 길!

    온 산이 진달래밭 입니다 ㅋㅋ  개화가 되면 전체가 붉게 타오를듯 합니다

     양지쪽 군락지는 그래도 많이 개화가 되었습니다

    돌고래군락지 현황입니다

     

     

     

     돌고래군락지를 봉우리에서 당겨서 담아 보았습니다

     

     

     진행 경로마다 몇구루씩 피었습니다

     양지의 암릉도 피기 시작합니다

     

     멋진 산그리메와 조망입니다

     

     

     진례봉에 도착하여 인증샷 !

    주변을 둘러 보며 간식도 즐기고 휴식합니다

     

     멋진 전망대!

     진달래가 개화되지 않아서 볼것이 적으니 선두는 휑하고 도망가고,,, 남은 인사들 모아서 기념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봉우재에서 시루봉 오르는 길!

    이곳에서 하산하여도 좋구요,,,, 시루봉에서 능선을 타고 흥국사로 하산하여도 됩니다

    하산길이 너덜지대로 미끌고, 안전하지는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르는 길에 멋진 진달래 한컷!

     

     

     

     지나온 진례봉과 보리암! 그리고 봉우재

     

     

     

     

     

    영취산 가는 길 

     

    장가간 봄총각과 품앗이도

    안한다는 봄,

    모두가 바뿐 마음에 스스로 가속붙여

    새벽달도 바삐 진다

     

    붉은 꽃망울이 그리워서

    지친 여행자의 위로의 눈물이고저

    또,

    영취산 진달래를 기다렸다

     

    자전이 만드는 어둠도

    조급함으로 디척인다

    오랜 기다림 끝,  만남을 위해

    새벽 불을 밝혀 씻는다

     

    여명도 붉다

    여수 새벽바다도

    내 마음처럼

    붉으리라

    베시시 그려 본다

     

    머물다 떠나는 여행

    영원이란 이름으로 별 하나 걸어놓고

    은하의 무리, 봄바람 타고 내려

    붉게 붉게 물든 사랑, 영취산 진달래

    사랑찿으러 나는 가네

     

    붉음이 시들어 지는 날에도

    꽃이 없어도 찿아가라!

    영취산 진달래가 졌다곤 쳐도

    꽃이 진건 잠시 아니겠는가?

    찿아올 더 아름다운, 마지막 사랑을 기다리며

    영취산의 봄을 기다리리라

     

     생강나무!

     

     

     하산길은 이런 너덜이 계속되고 푸석돌로 미끌기도 합니다

    하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봉우재에서 하산하면 마주하는 다리,,,,

    아름답습니다

     

     많은 돌탑들이 계곡에 있습니다

    구경하면서,,,

     흥국사 경내로 들어 옵니다

     아주 오래된 화장실!

     대웅전은 공사 주이라서 패스,,,

     

    종 목

    보물  제396호

    명 칭

    여수 흥국사 대웅전 (麗水 興國寺 大雄殿)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불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63.09.02

    소 재 지

    전남 여수시 흥국사길 160 (중흥동) / (지번)전남 여수시 중흥동 17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흥국사

    관리자(관리단체)

    흥국사

    여수 흥국사 대웅전에 대한 설명입니다.

    흥국사는 고려 명종 25년(1195)에 보조국사 지눌이 세웠다고 전한다. 임진왜란 때 이 절의 승려들이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적을 무찌르는데 공을 세웠으나 절이 모두 타 버려 지금 있는 건물들은 인조 2년(1624)에 다시 세운 것들이다.

    대웅전은 인조 2년(1624) 계특대사가 절을 고쳐 세울 때 다시 지은 건물로 석가삼존불을 모시고 있는 절의 중심 법당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이 장식구조를 기둥 사이에 3구씩 배치하여 화려한 느낌을 주며 앞면 3칸은 기둥 사이를 같은 간격으로 나누어 키가 큰 빗살문을 달았다.

    건물 안쪽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의 우물천장으로 꾸몄고 불상이 앉아 있는 자리를 더욱 엄숙하게 꾸민 지붕 모형의 닫집을 만들어 놓았다. 불상 뒷면에는 숙종 19년(1693)에 그린 ‘석가후불탱화 (보물 제578호)’가 있다.

    같은 양식을 가진 건물들 중 그 짜임이 화려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며, 조선 중기 이후의 건축기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건축물이다. (출처:문화재청)

     돌담에 핀 개나리!

     

     보물 1331호 흥국사노사나후불탱, 보물1333호 흥국사십육나한도, 보물 1556호 흥국사 동종, 보물1566호, 보물1862호외 다수의 문화재를 소유한 흥국사를 벗어납니다

     흥국사 중수비

    돌담과 냇가,,, 개나리가 고즈넉합니다 

    멋진 봄을 알립니다

     천천히 걸어서 주차장으로

     부도밭!

     

     

     

    종 목

    보물  제563호

    명 칭

    여수 흥국사 홍교 (麗水 興國寺 虹橋)

    분 류

    유적건조물 / 교통통신/ 교통/ 교량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2.03.02

    소 재 지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산 191-3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흥국사

    여수 흥국사 홍교에 대한 설명입니다.

    흥국사 입구에 있는 무지개 모양의 돌다리이다.

    개울 양 기슭의 바위에 기대어 쌓았는데, 부채꼴 모양의 돌을 서로 맞추어 틀어 올린 다리밑은 무지개 모양의 홍예(虹霓)를 이루고 있다. 양옆으로는 둥글둥글한 돌로 쌓아올린 벽이 학이 날개를 펼친 듯 길게 뻗쳐 조화를 이룬다. 홍예의 한복판에는 양쪽으로 마룻돌이 튀어 나와, 그 끝에 용머리를 장식하여 마치 용이 다리밑을 굽어보고 있는 듯하다.

    조선 인조 17년(1639)에 세워진 다리로, 지금까지 알려진 무지개형 돌다리로서는 가장 높고 길며, 주변 경치와도 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다리이다.
    (출처:문화재청)

     

    하산길에 마주한 남산제비꽃!

     

    주로 산지에서 자란다. 잎이 완전히 3개로 갈라지고 옆쪽 잎이 다시 2개씩 갈라져 마치 5개로 보인다. 각 조각은 다시 2∼3개로 갈라지거나 깃털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서 마지막 조각은 줄 모양이 된다. 턱잎은 줄 모양으로 넓으며 밑부분이 잎자루에 붙는다.

    4∼6월에 흰색 꽃이 피는데, 꽃잎 안쪽에 자주색 맥이 있다. 꽃은
    잎자루 사이에서 몇 개의 가는 대가 나와서 그 여러 줄기 끝에 큰 꽃이 1개씩 달린다. 꽃받침잎은 바소 모양이고 그 끝이 뾰족하다. 꿀주머니는 원기둥 모양이고 다소 길며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 꽃받침조각은 5개이다. 열매는 삭과로 털이 없고 타원형이다. 한방과 민간에서 고한 ·간기능 촉진 ·태독 ·감기 등에 약제로 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남산제비꽃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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