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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산국립공원으로 봄 맞으러,,,!
    2016. 3. 25. 20:52

    0, 산행 경로 : 내소자 주차장-세봉삼거리-세봉-관음봉-재백이고개-직소폭포 - 사자동 주차장

    0, 동행 : 2명

    0, 기타 : 사자동에서 내소사까지 택시로 이동(15,000원) 

     

     주차장에서 산행 들머리까지의 길 가에 산수유가 만발하였다

    잠시 산행을 잊고 꽃 구경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ㅁㅐ화도 피고,,,,

     어느집의 조그만 나무아래에는 수선화가 한창입니다

     산행 들머리에는 동백도,,,,

     진달래도 반겨줍니다

    생강나무가 피었는데 에이 올라가면 많이 있겠지 했는데 마지막 이었습니다 ㅋㅋㅋ

     주차장에도 차들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암릉 위에 소나무들!

     오늘은 이 분들 만나러 왔습니다

    전날 비가 많이 내려서인지 만개하였습니다

     산-자고/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모양이다. 4~5월에 자주색 있는 흰색꽃줄기 달리고 열매과()로 세모꼴이다. 전남, 전북, 제주 등지에 분포한다. [비슷한 말] 까치무릇. (Tulipa edulis)  출처:네이버

     춘란도 꽃망울을 피웠습니다

    일찍 나온 순은 야생동물이 잘라 먹었는데, 옆에서 꽃대를 피웠습니다

     

     

    산자고는 한국 토종 튤립이다. 한국에 자생하는 유일한 튤립 종류다.

    나물로 이용하기도 한다.

     

     

     

     

     

     

     멀리 관음봉이 조망됩니다

     

     

     

     

     박무로 내소사가 희미합니다

     

     지나온 세봉!

     

     

     

     

     조망이 별로!!

    천천히 관음봉을 돌아서 재백이고개로 갑니다

     

     지나온 관음봉

     고개를 지나서 직소폭포로 내려갑니다

     계곡은 물로 가득합니다

    시원한 물소리가 들립니다

     

     

     

     

    직소폭포! 

     비가 내려서 수량이 많습니다

    근데 역광입니다 ㅠㅠㅠ

     밑으로 내려가서 직소를 가까이 보리고 합니다

     

     

     동영상도 담아 봅니다

     

     

     폭포에서 흐르는 힘찬 물줄기!

     

     

     전망대에서 직소폭포를 담아 봅니다

     깨끗한 길, 너무 좋습니다

     

     

     

     

     

     멋진 풍경입니다

    신록이 돋아나는 날 다시 오렵니다

     

     

     월명암으로 가서 남여치로 하산을 해야 노루귀를 볼 수 있는데 ,,,,

    동행이 힘들어 합니다

    사자동으로 하산합니다

     

     인장바위

     

     

    행복한 산행을 마칩니다

    야생화도, 산수유도, 진달래도 볼 수 있었던 변산국립공원의 봄맞이 산행!

    행복합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은 우리나라 유일의 반도공원으로, 다른 국립공원에 비해 조금 늦은 1988년에 19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 및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어 생태관광지의 요건과 학술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면적은 153.934㎢이다. 서해안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변산반도는 어느 한 곳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그 느끼고자 하는 방향에 따라 경관도 변화하게 된다. 즉, 해안선을 따라 볼 수 있는 외변산도 절경이지만 내륙의 내변산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진면목을 가슴깊이 새겨준다.

    또한, 해변에서 바라보는 석양도 장관이어서 변산반도를 방문하면 고사포해변에서 격포해변으로 연결되는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며 낙조를 꼭 한번 감상하기를 추천한다.

    변산반도의 관광지를 열거하자면 유형, 무형을 막론하고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격포 채석강, 천년고찰 내소사, 직소폭포, 격포·고사포 해변, 월명암, 개암사 등 많은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댓글 1

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