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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채계산)과 남원 책여산을 다녀오다
    2014. 2. 23. 13:17

    순창 책암마을의 다리밑을 들머리로 순창 채계산을 넘고, 국도를 횡단하여 남원 책여산을 넘어서

    유원지로 하산하는 12키로!

    옆으로 펼쳐진 섬진강과 조망이 아름다운 곳!

    절벽과 상승감, 소나무숲이 있어 천천히 걸으며 산림욕도 만땅하는 산입니다

     

    홍성에서 6시 30분에 출발 -책암마을 - 무수재 - 금돼지굴 - 당재 -송대봉 -장군바위 -암릉지대 - 괴정삼거리 - 남원 책여산 - 유원지로 하산합니다 

     

    순창군의 산행 안내도 입니다 

    섬진강, 소나무숲을 천천히 걷습니다 

     

     송대봉에 오릅니다

    앞으로 보이는 산이 삿갓처럼 급합니다 ㅋㅋㅋ 

     

    계단을 오르니 조망이 좋습니다 

    지나온 길을 한번 바라보고,,, 

    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아름다운 섬진강도 조망합니다

    봄이 왔습니다 들판이 파란색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암릉지대가 보입니다 

     

    암릉을 오르는 계단! 

    좌측은 천길 절벽이고,,,, 안전지대를 만들어 산행을 돕습니다 

    불어오는 봄바람과 짜릿함!

    산행의 즐거움 입니다 

     

    지나온 암릉길! 

     

    절벽에 선 소나무!! 

     

    멋진 조망!! 

     바위로 난 산행길!

    ㅋㅋㅋㅋ 

     

     

     가파른 하산길!

    요기서 도로를 건넙니다

    차량이 많아서 매우 위험합니다

    바딱 솟은 책여산을 오릅니다

    땀이 뚝뚝 떨어집니다 

     책여산 소나무들!!!

     

     

    아주, 아주, 소박한 정상 표지석!!

     

    하산합니다

     

    산으로 가는 이유는 여러가지고, 느낌도 다양할 것이다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는 산행도 결국은 진정한 나를 찿기 위하 여행이 아닐까?

     

    어찌하면 평온하고, 가치있게,진정한 나 자신으로 자유롭기 위한 연습일 것이다

    숱한 질문과 자기반성을 통한 나를 반견하는 과정!

     

    오늘은,

    조금 더 성숙한 나를 발견한 것일까?  

    묻고싶다?

     

    행복한 휴식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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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