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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이튿날 용봉산 일출!
    2013. 2. 11. 17:41

    새벽 5시 알람에 몸을 일으켜서 산으로,,,

    날씨, 눈, 이동거리를 감안하여 처가에서 용봉산으로 갑니다

    처가쪽 마을들은 아직 밤입니다

    홍성시내도 불빛만,,,,

    대흥산(임존성) 너머에 붉은 기운이 가득합니다

    덕숭산 정혜사가 붉빛이 보입니다, 그리고 가야봉의 중계탑도,,,,

    여명이 밝아 옵니다

    용봉산 정상 표지석을 배경으로,,,,

    숲에도 여명의 기운이,,,,,

     

    일출이 시작됩니다

    서서히 해가 올라옵니다

    퍼지는 붉은빛에 마음을 담아 봅니다

    구름사이로 해가 올랐습니다

    아!!  너무 행복합니다   일년의 소망을 담아 기원을 드립니다

    가족의 건강과 조직의 질적인 성장!

     

     

    퍼지는 붉은 빛에 한참을 추위도 잊은채 바랍봅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정상 표지석에도 붉은 기운이 넘실거립니다

    오늘은 정초라서 아무도 산에 없습니다  저 혼자입니다

    저 아래 최영장군 활터에도 일출이,,,,

    높이 뜬 저 태양의 기운으로 겸손한 한 해를 기원하면서, 하산을 합니다

     

    오늘도,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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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BlogIcon 솔향내음 2013.02.13 06:53 신고

      어디서 맞든 일출과 일몰은 감동이더군요
      감회가 새로웠겠습니다...

      새벽산 아직 많이 춥지만
      그 감동의 기분 알것 같습니다..

    • 익명 2013.02.14 16:5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농돌이 2013.02.14 17:14 신고

        처가에서 5시에 나와서 산으로 갔어요
        동서보고 가자 그랬더니,,, 형 나 좀 봐줘 깨우지마라 이러든데요
        샤워하고 다시 처가에 갔더니 식구들이 다 잠에,,,
        저 혼자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주 토욜도 새벽에 산에 갑니다
        미친거죠?

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