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산 암릉 진달래,,,!

농돌이 2018. 4. 4. 23:37

내가 못가니 그대가 왔구나, 멀리서 오느라 고생 많았다

 

   - 이산화, 피었음으로,,  진다 중에서 -

 

 

 

 

 

 

세상에서 행복한 표정은 하나일 것이다.

절벽과 암릉에 핀 붉은 진달래를 바라보며 그런 표정을 짓는다

 

깊은 침묵이다

 

감춰놓고 혼자 보고 싶은 풍경이다